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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3년내 손익분기점 달성…소상공인과 선순환 구조 구축"
한국경제 | 2025. 10. 13.
“앞으로 2~3년이면 손익분기점을 넘길 겁니다. 그때부터는 벌어들인 이익을 소상공인을 위해 재투자하는 사업 구조가 확실히 구축됩니다.”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대표(사진)는 1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출범 당시 목표로 내건 ‘1원만 남기는 배달 플랫폼’이 현실화할 날이 머지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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