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4년만에 찾은 제주에서 제대로 힐링
2024. 8. 5.
🌴 엄마와 4년만에 찾은 제주도 🌴
약 4년전 제주도에서 2년간 살았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나서 4년만에 다시 엄마와 제주도 여행을 하게돼서 오랜만에 모녀끼리 제대로 힐링하고 왔답니다^^
첫날 살짝 흐리긴했지만 날씨요정답게 맑고 쾌청한 날씨와 함께했던
즐거운 2박 3일 여행기를 시작해볼게요.
❤️
DAY 1.
도착한날은 날이 살짝 흐리기도 하고 피곤하실 엄마를 생각해서
예쁜 카페에서 쉬어가는 여행을 했답니다 ☕
비행기에서 창가자리 날개 컷은 국룰이죠?^^
미리 렌트카가 예약이 되어있어서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너무 편하게 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제주공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롯데렌트카로 이동합니다.
엄마랑 너무 편하게 다녔던 아이오닉 5
둘이 타기에 넉넉하다 못해 너무 컸구요^^
진짜 전기차 승차감이 예술이더라구요~
너무 조용해서 운전할 때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전기가 만땅! 충전되어있어서 ACR 체험과 충전은 마지막날 하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바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제주 바다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서 엄마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 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냥 바다보면서 커피와 빵만 먹어도 즐거운 👍
오랜만에 둘이 원없이 사진찍고 웃었네요 ^^
여행은 늘 배고픔의 연속이잖아요^^
저녁에는 해물밥과 물회를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녁까지 맛있게 먹고 첫날은 숙소에서 쉬는걸로 마무리 했어요 😊
❤️
DAY 2.
둘째날 날씨는 정말 너무 쾌청하고 맑아서 일찍부터 호텔 조식도 먹고
호텔 산책도 하고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조천에있는 에코호텔에 묶었는데 이국적이고 규모도 커서
어디든 사진을 찍어도 그림이었어요~
꽃 좋아하시는 엄마가 원하는 수국 카페에가서
수국도 원없이 봤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아하셨어요 ㅎㅎㅎ
엄마들은 꽃을 너무 좋아해~~
힘들다 쉬고 싶을땐 예쁜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쉬기도 하고~
배고프면 맛있는 거 먹구^^
먹고 마시고 놀고 쉬는 여행 🧳
그렇게 둘째날도 행복하게 마무리 했답니다.
❤️
DAY 3.
마지막날되니 전기가 반 이상 떨어졌더라구요~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새별오름에 있는 ACR 충전소로 바로 이동했어요.
위치는 새별오름 밑에있어서 어렵지않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날은 흐렸지만 역시나 비는 오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새별오름 🌄
제주도의 흔한 충전소의 뷰랄까요?^^
충전소 맨 끝이 ACR 체험존이어서 그쪽에 주차를 하고 충전을 시작했어요.
살짝 어리버리 했지만 직원분이 계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안내해주셨답니다.
아이오닉 5 안에 있는 충전 핸드폰에서 어플을 실행하니 바로 체험이 시작되었어요.
너무나 싱기방기^^
차 안에만 있어도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하지만
비도 안오고해서 내려서 어떻게 충전이 되고있는지 봤답니다.
제 네이버 클립에 올린 영상의 일부입니다.
하단에 링크도 첨부해놓을게요^^
진짜 손하나 까딱 안해도 자동으로 입구를 찾고 충전을 하더라구요??
세상에 이렇게 편리할 수가 있나요??
옆에 LED 게이지로 충전중임을 알 수 있었어요.
점점 게이지가 차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뭐 손하나 까딱 안해도 되니까 그냥 멀리서 새별오름 보고 산책하면서 기다렸답니다 😊
충전이 완료되자 LED에는 BYE라고 인사 메세지가 뜨고 충전이 완료되었어요.
너무 편리하지 않나요?
충전을 마치고 차에타서 어플을 보니 충전 후 배터리 잔량과
충전시간(시작과 끝)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사실 밖에 있어서 충전중에 어플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끝나고나서도 얼마의 시간이 걸렸고 현재 잔량까지 나와서 너무 편리했어요.
이렇게 ACR 체험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제주여행을 마무리 했답니다 ^^
즐거운 여행에 편리한 ACR 체험까지 너무 완벽했고,
여행이 끝나는 시점부터 제주도에 엄청난 비가 왔다는...
날씨도 너무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
즐거운 여행과 좋은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는 제 블로그 클립에 올라간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