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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자동차

현대차,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준비…“사회적 책임 이행”

헤럴드경제 | 2026. 1. 16.

현대자동차가 100%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고,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할 인재를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한편,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상시 근로자 중 장애인 고용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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