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안녕하세요! 평생알친 뽀뽀아빠 입니다. 알친님, 안녕하세요! 저는 알지?에서 뽀뽀아빠로 활동하고 있는 유재형이라고 합니다. 친절하고 귀여운 강아지 뽀뽀와 함께 살고 있어요. 오랜 시간 알지?와 함께해 주셨어요 Q1. 처음 알지?와 만난 순간 기억나시나요? 저랑 비슷한 알친님이 많은 걸로 알아요! 2023년 초 1분미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알게 되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던 내용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니 지금까지 쭉 이용하고 있어요. 알지?를 이용해 오며... Q2. 뽀뽀아빠님 일상 속 달라진 부분이 있을까요? 알지?를 이용하며 많은 부분이 변했죠. 양치 컵 이용부터 장바구니 사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고 계단과 대중교통 이용하기,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이 외에도 정말 많아요! 알지?의 모든 콘텐츠에 항상 등장해 주시는 '소통왕' 뽀뽀아빠님 Q3. 지나지치 않고 꾸준히 댓글을 달게 되는 이유가 있다면요? 원래는 저도 댓글 작성에 소극적이었는데요. 다른 알친님의 댓글을 접하면서 제 생각을 공유하고자 댓글 작성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좋아요, 답글 등 알친님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게 되었고요. 또 알지? 댓글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접하면서 깊이 있는 성찰도 할 수 있었습니다. Q4. 알지?에서 제일 좋아하시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멍 저는 뽀뽀예용 어마알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알친님의 생각을 자세히 들어볼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제 최애 콘텐츠에 저와 뽀뽀의 이야기가 담긴다고 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짝꿍 미션도 너무 좋아요! 항상 함께 미션에 참여해 주시는 저의 짝꿍 단미00님 감사합니다. 뽀뽀아빠님은 댓글, 기부, 걷기 등 알지? 곳곳에서 활약 중! Q5. 꾸준히 참여하게 되는 알지?의 매력! 무엇일까요? 참여만 해도 기부가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기부뿐 아니라 rz 적립까지 되니까요! 그리고 알친님들의 댓글을 보다 보면 더욱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좋은 아이디어나 글들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게다가 걷기 챌린지로 운동도 시켜주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가 많아서 너무 매력적인 앱이에요. 매번 기부 캠페인에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계세요! Q6. 뽀뽀아빠님께 기부란 어떤 의미인가요? 원래 기부를 어디에 해야 하는지도 잘 몰랐어요. 간혹 기부하더라도 구세군 자선냄비, 크리스마스 씰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알지?를 이용하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저는 기부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주인공들이 더 빛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조용한 손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뽀뽀아빠님의 걸음 수를 나무 수로 환산하면 약 90그루! Q7. 작은 숲을 만드신 뽀뽀아빠님!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우리 뽀뽀와 산책 겸 많이 걸어요. 하지만 걷기가 얼마나 환경에 도움이 되었는지 알지?가 없었다면 몰랐을 거예요! 알지?에 걷기 챌린지가 생긴 후 비나 눈이 올 때도 뽀뽀를 가방에 넣고 가방 앞문을 열어 우산을 쓰고 산책할 정도로 더 걷기에 진심이 되었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알지? 걷기 챌린지에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 내가 심은 나무 그루 수가 올라가는 게 은근히 도파민 뽐뽐 터져 나와요! 알친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뽀뽀와 함께하시는 일상도 궁금해요! Q8. 뽀뽀를 자랑해 주실 수 있나요? 뽀뽀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묘한 매력이 있는 검은색 강아지예요. 한마디로 엄청난 ‘핵인싸’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부터 동네 어르신까지 ‘이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달려가요! 한 번 이쁨 받은 가게는 다 기억해서 산책 때마다 꼭 들러 인사하고, 산에서도 인기가 많아 집에 갈 생각을 안 해요. 생일에는 직접 뜬 귀도리, 목도리, 간식 선물까지 받는 인기쟁이랍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에 항상 간식 들고 다니면서 보답하고 있어요! 혹시 대중교통에서 뽀뽀 사진 핸드폰 케이스를 보신다면 저일 테니 알친님들 아는 척해 주세요! ㅎㅎ Q9. 마지막으로 알지?에게 바라는 점이 있있다면? 너무 춥거나 더운 날씨엔 7,750보 이상 걷는 게 어렵더라구요. 혹한기, 혹서기 등 기상 조건에 따라 걸음 수가 조정된다면 어떨까요? 물론 저 혼자만의 생각이라 다른 알친님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뽀뽀를 알지? 명예 사원으로... ㅎㅎ 사심을 담은 희망 사항입니다! 알지?에서 더 기쁜 순간은? 베스트 댓글 되었을 때 VS 다른 알친님이 공감 답글 달아줄 때 다른 알친님의 공감 답글이 달릴 때 더 기뻐요! 그런데 요즘 답글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선택이 약간 망설여졌어요. 물론 저도 그런 것 같아 뻔뻔하지만... 알친님! 저희 함께 답글 주고 받으며 더 친해져요! 다음에는 어떤 알친님을 마주칠까요? 다음 어마알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