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안녕하세요! 닉네임 ‘드림팩토리’ 입니다. 어느덧 5년째 알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알지?의 터줏대감으로 인터뷰하게 되다니 민망하면서도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2022년부터 꾸준히 알친!” Q1. 알지?를 처음 만나고, 이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도 소아암과 희귀질환을 겪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것이고, 일상에서도 교통 법규나 도덕 규범을 잘 지키려고 노력해 왔어요. 그런 저에게 친구가 알지?를 추천해 줬습니다. 규칙, 규범, 사회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제 성향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이용하게 되었어요. “하루 중, 알지?를 이용하는 순간은?” Q2. 드림팩토리님만의 알지? 이용 루틴이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아침 출근 지하철 안에서 출석체크를 꾹 누르고 시작합니다. 알리오 올리오의 주제는 뭔지, 내가 놓친 메시지는 없는지 대부분 아침 출근길에 확인합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는 오늘 하루 얼마나 걸었는지 걷기 챌린지를 눌러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그런지 보통 하루 8,000보 이상은 걷고 있더라고요. “2022년의 알지?와 2026년의 알지?” Q3. 가장 달라진 게 있다면? 우선 이뻐졌어요. 전에는 다소 투박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훨씬 부드러워졌다고 느껴요~ 그리고, 사용상의 오류도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로딩도 좀 길었고, 미션 참여할 때 예기치 못한 오류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계속 개선되었다는 게 느껴집니다. “5년째 알지?를 이용하고 계시는데요.” Q4. 꾸준히 이용하게 되는 알지?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벌써 5년이 되었다니 시간 빠르네요! 이제 알지?는 저에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에 자연스럽게 접속하는 게 루틴이 되었죠. 아마 이 점이 가장 큰 알지?만의 매력 아닐까요? 의식하지 않아도 생활 속에 스며들어 습관이 되는 것, 그것도 착한 습관으로! (물론 rz 포인트를 주는 것도 처음 습관을 형성하는 데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동안 수많은 콘텐츠에 참여하셨을 텐데요! Q5. 그중 가장 기억에 남거나 뿌듯했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알지? 오프라인 봉사 활동에 참여한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24년 유기 동물 보호소 봉사 활동과 2025년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에 참여했었죠. 그동안 온라인으로 알지?를 해왔던 것과는 또 다르게 직접 눈으로 보고, 가치 있는 일에 몸으로 참여하니 뿌듯함이 더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이런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마련해 주시면 좋겠어요! 직접 알지?에 체험기를 제보해 주기도 하셨죠! Q6. 드림팩토리님의 메시지! 냉장고 정리 체험기를 소개해 주세요! 앗, 아직 기억하고 계시군요! 「우리 집 냉장고 속에 음식물 쓰레기가...?」 라는 제목으로 체험기를 제보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냉장고 선반이 깨지는 바람에 음식을 모두 꺼내고 냉장고를 청소하게 됐어요. 그때 바나나처럼 변색된 상한 가지를 발견한 게 충격적이었죠. 그 일을 계기로 냉장고 정리를 시작했어요. 빨리 먹어야 하는 음식과 유통기한이 긴 음식을 색깔로 구분하고, 유통기한을 그릇에 표시해 두니까 음식물 낭비가 진짜 많이 줄더라고요. 작은 정리만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됐죠. 이 문제가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 같아 비슷한 경험을 한 알친님들과 나누고 싶어 알지?에 제보했었답니다. 알지?에 또 다른 이야기를 제보한다면! Q7. 어떤 이야기를 다른 알친님과 공유하고 싶나요? 이건 제가 직접 제보하고 싶은 건 아닌데, 집에 있는 물건들을 잘 버리거나, 잘 정리하는 비법을 아시는 알친님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냥 버리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사회에 이롭게 버릴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또 집 안에 있는 짐들을 잘 정리하는 팁을 알려주신다면 환경 측면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08. 5년 동안 함께한 알친으로서, 알지?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덧 5년이 되었지만, 저는 알지?가 꾸준히 운영되어 50주년을 맞이하는 것이 제가 알지?에게 바라는 점입니다. 알리고가 어르신이 될 때까지 꾸준히 운영되는 거. 너무 멋질 것 같아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09. 주변에 알지?를 추천한다면 어떻게 알지?를 소개하실 건가요? 아직 시작 안 했니? 알지?가 얼마나 좋은데! 난 5년이나 해서, 기부도 많이 했고 선물도 많이 받았어. 부럽지? 알친님과 짝꿍 미션 중! 더 피하고 싶은 상황은? 내가 1회 못 해서 실패하기 VS 짝꿍이 1회 못 해서 실패하기 무조건 전자를 고르겠습니다. 짝꿍님이 열심히 했는데 저 때문에 실패하면 너무너무 미안할 것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알친님을 마주칠까요? 다음 어마알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