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케이뱅크
케이뱅크,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로 취약계층 1800명 지원
뉴스핌 | 2026. 10. 20.

(출처: 케이뱅크)
케이뱅크가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서울 복지기관 20곳에 제품을 전달했다.
판로 확보가 어려운 소상공인의 제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상생형 사업으로, 전국 소상공인 232곳이 제품을 신청했다. 심사를 거쳐 국밥·김·고등어 등 식료품 12개와 침구·주방용품·위생용품 등 생활용품 8개를 포함한 총 20개 우수제품이 선정됐고, 이 제품들은 서울 소재 복지기관 20곳을 통해 취약계층 약 1,800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올해 2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6,6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사업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임팩트비즈니스재단이 협력했다. 10월 2일에는 서울 양천구 신목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추어탕 75박스를 전달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열고 이웃에게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며, 소상공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 보기] 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