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뉴스 | 2026-10-13

(출처: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한국산업은행과 산은나눔재단이 사회적경제기업 11곳에 총 약 4억 원을 지원하는 '2026 KDB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6월 24일 한국YWCA연합회 4층 A스페이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고용인프라 확충 지원사업Ⅰ에 선정된 7개사가 기업당 1,000만~2,000만 원을, 올해 신설된 지원사업Ⅱ의 4개사가 최대 4,500만 원을 지원받았다. 2015년부터 이어온 이 사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사업Ⅰ은 생산설비와 기자재, 시설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원사업Ⅱ는 디지털 전환 역량을 키우는 'DIGITAL SEED'와 지역 기반 성장모델을 육성하는 '지역상생-마을보물찾기' 분야로 나뉘어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앙코르브라보노가 전문 멘토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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