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2026-10-02

(출처: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시각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금융사기예방·금융교육 자원봉사에 나섰다.
SC제일은행은 5월 23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한 '제13회 시각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 임직원 자원봉사자 76명이 참여해 시각장애인과 가족 약 500명을 대상으로 기초금융 상식 교육과 1대1 활동 보조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금융사기예방 안내 창구'를 신설해 최근 늘어난 취약계층 대상 금융 범죄에 대응, 실제 사기 사례와 구체적 예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 활동은 시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SC제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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