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2026-09-18

(출처: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프로야구 스타 6인과 함께 안타·세이브 등 경기 기록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우리동네 슈퍼스타'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민호, 고영표, 강승호, 나성범, 안치홍, 고우석 등 프로야구 선수 6명이 참여해 각자 안타, 세이브, 퀄리티스타트 등 자신의 경기 기록에 따라 사전에 약속한 금액을 기부한다. 팬들은 별도의 기부금 없이 응원 댓글을 남기는 것만으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은 댓글 1건당 1000원씩 기부금을 추가로 조성한다.
이렇게 모인 후원금에 신한은행이 최대 6000만원을 매칭 후원해, 선수들의 고향이나 소속 구단 연고지에 있는 인재양성·위기영아·가족돌봄아동·자립준비청년·이주배경아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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