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 | 2026-09-17

(출처: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매장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3차 모집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대표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스토어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3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총 500개 사업장을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AI CCTV, 키오스크, IoT 무선매장관리 솔루션, QR오더, 클린케어 중 1개 품목의 구매·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소기업·소상공인 규모의 사업장으로, 골목형상권가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가산점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더소호와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번 지원을 끝으로 총 100억원 규모, 5300개소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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