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2026-09-16

(출처: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34년째 이어온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보호 나눔을 실천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4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993년부터 매년 열려온 이 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어린이 미술대회로, 올해는 꿈지기가 전하는 미래의 지구별 소식을 주제로 3개월간 예선을 진행해 1만1506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어린이 200명이 본선에 올랐다.
하나은행은 예선 응모작 1점당 1000원의 후원금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기부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본선 참가 어린이들은 동식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초록 지구 여행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고, 상위 9개 수상작은 하나은행 본점 1층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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