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 2026-09-11

(출처: 이투데이)
CJ온스타일이 중소 협력사 상생과 청년 자립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ESG 브랜드 온도(ON:DO)를 출범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8월 7일 협력과 나눔의 온기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은 통합 브랜드 온도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600억원 규모 상생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사의 사업화, 제품 개발, 판로 확보, 해외 진출 등 성장 단계별 지원에 나서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공동구매 프로젝트 가치마켓도 함께 운영한다.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청년사장 루키즈 ON은 현직 MD·PD 멘토단이 상품 기획부터 브랜딩, 콘텐츠 제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판매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정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년 등에게는 6개월간 일 경험을 제공하는 호프온 펠로우십을 희망친구기아대책, 행복한나눔과 함께 운영하며 1억원 규모의 자립기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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