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2026-09-08

(출처: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임직원 총 봉사시간은 2024년 2만3964시간에서 지난해 5만830시간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2023년부터 매년 9월을 나눔의 달로 정해 해양쓰레기 수거,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13년째를 맞은 푸른꿈 환경캠프에는 올해 포항·광양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20명이 참가해 전기차 모형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2021년부터는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진행해 1인당 연간 180만원을 적립해주고 있으며, 포항·세종·광양에서는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푸드충전소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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