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 2026-08-12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위기 소상공인 재기지원 사업인 'S.O.S(Save Our Small_business) 프로젝트'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7월 말 기준 S.O.S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된 보증은 총 69건, 15억5100만 원 규모다. 이 중 경영개선지원 특별보증은 41건(10억 9600만 원), 회생지원보증은 28건(4억5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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