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월드 | 2026-07-27

(출처: 은행연합회)
지난해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총금액은 2조156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3.9% 증가한 수치다.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를 29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추진 실적으로는 ‘지역사회·공익’에 1조4350억원, ‘서민금융’이 5389억원으로 전체 금액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은행권이 사회적 연대 강화와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민생경제의 회복에 중점을 둔 결과라고 은행연합회 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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