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엔뉴스 | 2026-07-22

(출처: 크래프톤)
게임사가 말하는 ESG는 달랐다. 친환경 경영을 넘어 이용자 보호와 AI 책임, 글로벌 게임 운영까지 하나의 관리 체계로 묶었다. 크래프톤은 게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자체 ESG 프레임워크를 공개하며 지속가능경영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게임사가 ESG를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졌다. 단순한 친환경 경영이나 사회공헌을 넘어 게임을 만드는 과정부터 이용자가 플레이하는 순간까지 책임의 범위를 넓혔다. 크래프톤은 게임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ESG 체계를 공개하며 글로벌 서비스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 기사 원문 보기 ] 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