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 2026-07-21

(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6500명의 참가자와 서울 도심 10km를 달리고, 아프리카 니제르에 약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을 오는 9월 12일 개최하고, 7월 2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건넌 뒤 반환점을 돌아오는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6500명이며, 현대Shop에서 5만원의 기부 참가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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