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 2026-07-07

(출처: 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특수학급 학생들과 공항철도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서울 방화초등학교와 흑석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족 등 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학생들과 1대 1로 짝을 이뤄 대중교통 이동부터 공항 체험 일정까지 함께했다.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가족 간 교감과 양육자 간 소통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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