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2026-06-30

우리은행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영세 자영업자를 발굴하는 ‘안정가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정가게란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중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20명을 선정해 매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진행된다.
선정된 매장에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가 제공되며,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홍보 비용과 SNS·보도자료 등을 활용한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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