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26-06-11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전국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이케어 업(i-CARE U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이케어 업’ 행사는 학대 피해아동 및 행위자를 대면하는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 전국 57개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종사하는 상담원·치료사 100명을 초청해 연극 관람 및 명소 방문,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식물 테라리움 제작 등 업무 피로도 경감과 재충전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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