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 2026-06-09

(출처: 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은 은행연합회가 공동으로 ‘뱅크잇(Bank-It) 캠페인’을 통해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총 3억 원 규모로 마련된 이번 지원규모로, 각 가정의 치료 부담을 덜어주는 데 일조했다.
이번 지원은 산업은행이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KDB 따뜻한 동행’ 나눔 프로젝트와 연계된 형태로 추진되어 치료비 부담 속에서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야 하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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