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26-06-05

(출처: 락앤락)
락앤락이 환경의 날을 맞아 낡은 밀폐용기를 수거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은 2020년부터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을 이어왔다. 기업과 시민이 힘을 모아 진행하는 자원순환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3830명이 참여해 2만여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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