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26-05-08
한국씨티은행이 29년째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재난으로 인한 주거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6일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짓기’ 후원 협약식을 갖고 주거 취약 계층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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