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2026-03-10

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쏠)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을 위한 ‘위드콘서트’ 공연 후원 등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신한 SOL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화예술 지원을 직접 고용 방식으로 확대한 것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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