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2026-03-09

사진 출처: 광주광역시 시청각자료실
광주 광산구가 퇴직 공무원의 경험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을 추진한다.
‘1004’라는 명칭에는 단 한 사람(1)도 놓치지 않고, 고립 없는 사회(0), 고독사 없는 사회(0)를 만들기 위해 사람·이웃·마을·행정이 함께 작동하는 4중 보호 체계(4)를 구축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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