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문 | 2026-02-12
롯데정밀화학이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롯데정밀화학은 9일 울산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센터장 문현진)을 이용하는 중구 지역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0가구와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득규)을 방문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 및 장애 아동 61가구, 저소득 아동 17가구 등 총 180가구를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명절 선물세트'는 각 가정의 생활 환경과 필요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용유, 간장, 식초, 햄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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