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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해상

현대해상, 아동 발달지연 설루션·양육 커뮤니티 300억 투입

헤럴드경제 | 2025. 9. 18.

현대해상이 저출생·양육난 속 아이들과 부모의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아이마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7년간 300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발달지연 조기개입 설루션을 발굴하는 ‘탐사대’와 지역 양육 커뮤니티 공간인 ‘마음 놀이터’를 운영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는 그동안 사고 이후 보상에 머물렀던 보험사의 역할을 ‘예방과 돌봄’까지 확장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이다. 특히 발달지연 아동 증가라는 사회적 문제와 보험 리스크 관리라는 업계 과제를 동시에 풀어내는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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