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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도서·어촌 출산가정 지원 캠페인, 바다가 품은 아이들에게 당신의 온기를

21,500,000

21,500,000원 목표

100% 달성

2026-06-05 ~ 2026-06-26


Sh수협은행

칭찬 수

11,733

푸르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 만들기

  • 스토리
  • 모금후기

도서·어촌 출산가정 육아지원 캠페인 바다가 품은 아이들에게, 당신의 온기가 닿습니다. 파도 소리와 함께 잠드는 섬마을, 갯바람 가득한 어촌 골목 그곳에서 새 생명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그 소중한 탄생의 순간은 축복이어야 마땅하지만, 기쁨의 문 너머에는 육지에서는 짐작조차 하기 어려운 현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진통이 시작되어도 배 시간표를 손에 쥔 채 1시간이 넘는 먼 병원을 향해 어두운 바닷길을 나서야 합니다. 또 누군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기저귀 한 팩을 주문하면서 배송비가 물건값을 넘는 현실 앞에 한숨을 삼킵니다.  우리 바다와 밥상 을 지켜온 소중한 이웃들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만큼은 홀로 버텨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어촌의 민낯입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어촌은, 그 마을 자체가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웃음 대신 빈집이 늘어나고, 청년의 발걸음 대신 적막이 깊어지는 그곳에서, 그럼에도 남아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 이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 차가운 현실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자 합니다. ‘Sh수협은행 도서·어촌 출산가정 육아지원 사업’ 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로 결심한 도서·어촌 100가정의 용기 있는 선택을 응원하고, 그들이 더 이상 육아의 고립감을 느끼지 않도록 든든한 ‘마음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일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나눔은 출산 후 몸을 추스르던 섬마을 산모 곁을 지키는 손길이 되고, 아이의 첫 기저귀, 첫 속싸개, 첫 이유식이 되어 그 작은 손에 전해집니다. 나눔은 물건이 되기 전에, 먼저 \'혼자가 아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됩니다.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자라는 아이들이, 언젠가 그 바다를 사랑하며 고향을 지키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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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기부금
이렇게 사용할 예정이에요

  • 도서·어촌 출산가정 육아지원 선물 박스

    21,500,000

목표 금액

21,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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